Optic Prediction Model
국립공원공단 조직 진단 예측 대시보드
조직 진단 데이터 기반 구성원 클러스터링 및 잠재 위험도 예측
2,638
분석 대상(명)
5
도출 유형
28
분석 조직
성장주도형
높은 몰입도와 자기개발 의지. 생태보전·탐방서비스 혁신에 적극적
16.5%
비율
435
인원
몰입도 상 성장의지 상 변화수용 상
안정수행형
안정적 업무 수행. 공단 충성도 높으나 현상 유지 선호, 현장 경험 풍부
33.8%
비율
892
인원
몰입도 중 안정지향 현장숙련
관성정체형
장기 근속, 업무 숙련도 높으나 동기부여 저하. 원격지 근무로 소외감
25.2%
비율
665
인원
몰입도 하 숙련도 상 원격지 고충
소진누적형
계절별 업무 집중(산불/탐방 성수기)으로 피로 누적. 안전사고 위험 그룹
15.8%
비율
417
인원
피로도 상 계절편차 안전위험
부적응형
조직 적응 어려움, 원격지 배치 불만족. 본부-현장 간 소통 단절 경험
8.7%
비율
229
인원
몰입도 최하 소통단절 배치불만
주요 조직별 구성원 유형 분포
조직성장주도안정수행관성정체소진누적부적응분포주의도
재난안전처10%25%25%30%10%
▲ 높음
탐방시설처14%28%26%24%8%
▲ 높음
일터안전실12%30%24%25%9%
▲ 높음
자원보전처20%35%22%15%8%
▲ 주의
환경협력처18%34%25%14%9%
▲ 주의
생태디자인실22%36%24%12%6%
▲ 주의
기획예산처25%42%20%5%8%
● 양호
행정처24%40%22%6%8%
● 양호
AI정보융합실28%38%18%8%8%
● 양호
성과혁신실26%40%20%6%8%
● 양호
홍보비서실22%38%22%8%10%
● 양호
성장주도
안정수행
관성정체
소진누적
부적응
조직 진단 점수(5점) x 과거 리스크 발생 건수 매트릭스
2.02.53.03.54.0 조직 진단 점수 (5점 만점) 05101520 리스크 발생 건수 (3년) 재난안전처 탐방시설처 일터안전실 자원보전처 환경협력처 생태디자인 성과혁신실 AI정보융합실 기획예산처 행정처 홍보비서실
고위험 (진단 낮음 + 리스크 많음)
주의 (한쪽 취약)
관찰 (경계선 위치)
안정 (진단 양호 + 리스크 적음)
버블 크기 = 인원 규모
조직별 잠재 위험도 랭킹
#조직진단점수리스크 건수소진누적비율위험도
1재난안전처2.218건30%▲ 고위험
2탐방시설처2.414건24%▲ 고위험
3일터안전실2.512건25%▲ 고위험
4자원보전처3.210건15%▲ 주의
5환경협력처2.89건14%▲ 주의
6생태디자인실2.78건12%▲ 주의
7성과혁신실3.15건6%● 관찰
8AI정보융합실3.34건8%● 관찰
9기획예산처3.53건5%▼ 안정
10행정처3.62건6%▼ 안정
11홍보비서실3.72건8%▼ 안정
▲ 고위험 조직 분석
재난안전처(18건), 탐방시설처(14건), 일터안전실(12건)이 3년간 리스크 건수 상위 3개 조직으로, 동시에 조직 진단 점수도 2.5점 미만. 소진누적형 비율이 24~30%로 전체 평균(15.8%)의 1.5~2배 — 계절별 업무 집중(산불/탐방 성수기)과 현장 안전사고가 구조적으로 연결된 패턴이 관찰됨.
즉시 개선 필요
3건
고위험 조직 대응
중기 개선 과제
4건
구조적 이슈 해소
장기 관리 과제
2건
예방적 관리 체계
이슈 및 개선과제 도출
우선순위이슈관련 조직개선 방향시급도
1 탐방 안전 현장직 소진 심화
성수기(봄/가을) 탐방객 집중으로 레인저/안전요원 소진누적형 비율 30%
재난안전처, 탐방시설처, 지역본부 사무소 성수기 인력 보강 체계 구축, 교대 패턴 재설계, 피로도 모니터링 ▲ 긴급
2 산불 시즌 업무 과부하
산불방지과 소진누적 24%, 겨울~봄 야간 감시 근무 집중
재난안전처(재난관리부), 일터안전실 산불 감시 AI/드론 도입으로 인력 부담 경감, 시즌별 인력 탄력 운용 ▲ 긴급
3 노후 시설물 안전사고 위험
시설관리과 리스크 11건, 탐방로/대피소 노후화 관련 사고 집중
탐방시설처(공원시설부) 노후 시설물 안전점검 주기 단축, 보수 예산 확보, IoT 모니터링 도입 ▲ 긴급
4 원격지 근무 구성원 관성정체 확산
지역본부/국립공원사무소 관성정체형 30%, 본부와의 소통 단절
지역본부 4곳, 국립공원사무소 원격지 소통 프로그램, 순환 보직 활성화, 온라인 교육/참여 체계 ▲ 중요
5 생태보전 전문인력 수급 어려움
멸종위기종 관리, 외래종 방제 등 전문 Skill 보유 인력 부족
자원보전처, 환경협력처 전문 인력 채용 확대, 내부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, 학술기관 협력 ▲ 중요
6 기후변화 대응 역량 부족
탄소중립/기후변화 적응 업무 증가 대비 전담 인력 미흡
자원보전이사 산하 전반 기후변화 대응 전담팀 편성, 탄소중립 이행 역량 교육 체계 구축 ▲ 중요
7 성장주도형 유지/확산 전략 부재
전체 16.5%만 성장주도형 — 핵심인재 유지 리스크
전 조직 핵심인재 리텐션 프로그램, 성과-보상 연계 강화, 경력개발 지원 ▲ 중요
8 조직 진단 정기화 필요
현재 비정기 진단 → 연 1회 정기 진단 체계로 전환
전사 연간 조직 진단 체계 구축, 데이터 기반 모니터링 대시보드 운영 ● 관리
9 세대 간/본부-현장 간 소통 프로그램
본부 근무자와 원격지 현장직 간 인식 격차 해소
전 조직 본부-현장 교류 프로그램, 현장 의견 청취 체계, 온라인 소통 플랫폼 ● 관리
▲ 핵심 인사이트: 계절-소진 연쇄 구조
국립공원의 계절별 업무 편차(산불 시즌 겨울~봄, 탐방 성수기 봄/가을)로 인해 현장직 소진이 특정 시기에 집중됨. 재난안전처·탐방시설처의 소진누적형 비율이 24~30%로 본부 평균(6~8%)의 3~4배 — 계절 인력 탄력 운용 체계가 필수적.
▲ 핵심 인사이트: 본부-현장 이원 구조의 소통 단절
4개 지역본부 + 22개 국립공원사무소가 전국에 분산되어 있어, 본부(원주) 근무자와 현장직 간 관성정체형·부적응형 비율 격차가 2배 이상. 원격지 배치에 따른 경력개발 기회 제한과 소통 단절이 조직 몰입도 저하의 구조적 원인.
국립공원공단 조직진단 연구용역 | Optic 예측 대시보드 (가설적 데이터)